The palette. shop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kids select shop +  





CHILDREN'S  CAN 

BE ARTISTS AT ANY TIME.



언제든지 아이들은 아티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.




블루닷은 전시 된 예술품 중 예약 된 예술품에 붙이는 파란색 동그라미스티커 입니다.

이는 예술과 대중의 소통을 상징하기도 합니다.


이처럼 블루닷칠드런아트는 아이들이 보다 쉽게 미술과 예술을 접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